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유리의성에 다녀왔습니다.

제주도에 있는 박물관인데 그냥 사진찍기에 좋은 정도입니다.

그렇게 기억에 많이 남는다던가 하는 장소는 아니였습니다.

사진은 무보정.(보정 스킬 보유 하고 있지 않음.......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입구에 있는 정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유리 터널. 유리의 성은 대부분 유리로 되어있음. 그게 전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유리 인형 오케스트라. 집에 세트로 있으면 좋겠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유리 조명 집. 개인적으로 가장 괜찮았습니다. 물론 사진 찍기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유리 해저. 뭔가..살짝 부실한 내용물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유리 콩나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유리 도화지에 그린 나무.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전체적인 풍경.

계속 이어지는 제주도 박물관 투어는..다음 포스팅에서..

'사진방 > 풍경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704 유리의성 at Jeju  (6) 2010.07.09
20100703 Sky  (5) 2010.07.09
20100527 Chuncheon  (0) 2010.05.27
20100524 Chuncheon 학교  (0) 2010.05.24
20100517 Chuncheon 강원도청  (0) 2010.05.19
20100515 Chuncheon 소양댐  (1) 2010.05.16

여자친구와 함께 친척 결혼식에(전에 쓴 글 참조) 가기 위해서 기차를 타고 서울로 향했습니다.

춘천에서 서울까지는 약 2시간 정도거리이지만 그날 따라 좌석이 없어서 입석으로 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벙커(?) 사이즈의 공간에 둘이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원래 입석이라는 것이 한 번 자리 잡으면 누가 보던 말던 신경 안 쓰는 것이 매력이라서....

그날은 너무 신경은 안 썼나 봅니다.

종이 가지고 종이 접기하고 딱지 치고 추억의 "동서남북" 놀이도 하고..

그래서 이 장면을 담아두고 싶어서 사진 몇장 찍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이 접기를 시작하는 우리 애인님..더운 날씨에도 짐칸에 쪼그리고 앉아서 열심히 하더군요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시간 동안 저러고 있더군요...

열차라서 카메라가 흔들린 것은 죄송 (_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의 쓸쓸한 서울행을 달래주던 놀이감(좌측부터 부채, 핸드폰용 고스톱, 동서남북, ???)

저는 그 옆에 앉아서 부채 만들고 동서남북 만들고 놀았습니다.

동서남북 간만에 하니까 재미있더군요..-_-b
  • Favicon of https://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08.05.30 12:31 신고

    도대체 저기가 어디인가요...ktx는 절대 아니고 새마을호도 아닌 것 같은데요...설마 무궁화?

  • Favicon of http://shine-ing.tistory.com BlogIcon Shine_ing 2008.06.01 13:38

    설마 무궁화 입니다 ^^..경춘선이라서 무궁화호 밖에 없네요 ㅠ_ㅠ
    사실 전에는 통일호...도 있었다는..

  • Favicon of https://mckdh.tistory.com BlogIcon 산골 김저자 2008.06.16 18:20 신고

    아..Shine_ing님 여자친구 흐린 사진이지만 아름다우시네요~
    부럽습니다..행복하세요~ ^ ^

    • Favicon of https://shine-ing.tistory.com BlogIcon Shine_ing 2008.06.17 14:02 신고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또한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조만간 산골 소년님에게도 따뜻한 봄날이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