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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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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고 타고 소양 2교 갔다 오기.

후배 놈이랑 같이 갔다 왔는데.. 바람 없는 자전거 타고 가서..소양 2교까지 밖에 못 갔음.

삼각대 없이 소양 2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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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지키는 여인네 한명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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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의 애마 시보레 자전거(애칭 : 씽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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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http://www.wiget.co.kr/ BlogIcon Ashley 2010.05.04 16:02

    아~~~춘천~~~~
    못 가본지 1년이 넘었네요..제 20대를 모두 그 곳에서 보냈는데..
    그립네요~ 저두 카메라 하나 둘러메고 저 부근 많이 왔다 갔다했었는데..캬~~~~

    • Favicon of https://shine-ing.tistory.com BlogIcon Shine_ing 2010.05.04 16:27 신고

      저도 지금 20대의 절반을 훌쩍 넘기고 말았네요..청춘 & 춘천. ㅊㅊㅊㅊ 이군요..응?!

준석 그리고 원도
치맥 대기 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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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04.29 10:41

    ㅋㅋㅋ 원도 피부 너무 노골적이다 ㅋ
    이런 사진 왜 찍었어 ㅋ
    카메라 테스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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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i8 똑딱이와 잠시 이별을 할 시간이네요..

Canon EOS 450D 질렀습니다.

그냥 테스트 삼아 몇 방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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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를 보러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3D로 봤는데 사람들이 열광할 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춘천에서 청량리로 가는 도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 한장은 가평 읍내 사진인데 달리는 기차 안에서 찍었습니다.

가는 내내 날씨가 좋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청량리에 도착하니 날씨가 좋아져서 간만에

데이트 좀 하다가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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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10.03.08 15:15

    헉. 데이트와 영화를 위해 원정을 떠나셨군요.! 아바타....저도 생각보다 시각적 충격은 받지 못 했습니다. 그 때문인지 아카데미에서도 3개 상에 그쳤더군요.

    • Favicon of https://shine-ing.tistory.com BlogIcon Shine_ing 2010.03.08 20:46 신고

      그 놈의 아바타가 뭔지 ^^;; 이번에 아카데미 6개를 휩쓴 작품이 있다던데..개봉하면 보러 가야겠군요~ ㅎ

점심 시간을 놓친 날에는 가끔씩 가족마트에서 도시락과 커피를 사먹습니다.

커피는 주로 칸타타 스위트..어쩌고..(빨간색, 설탕커피)를 먹는데..체크카드로 긁다 보니 가격이 얼만지 모르고 사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죠.

그러다가 오늘은 칸타타가 없길래 무심코 빨간색 맥심 TOP를 집었는데..다방커피(프림 잔뜩)의 향이 느껴지더군요..

가격을 봤더니 헐..

무려 1900원.. 제 입맛에는 심하게 안 맞는거 같아서.. 먹다가 그냥 버리려고 했으나..

1900원의 압박으로 인해서 그냥 다 마셨습니다..

도대체 왜.. 같은 색인데 맛이 다른 커피 일까요 -_-..

가끔 뉴스에서 보면 업체 끼리 모여서 가격은 담합하면서 왜..이런 색은 공동으로 맞추질 못하는걸까요..

어쨌든 아래 사진의 두 남녀는 현실성 제로 처럼 느껴집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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