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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일상방/삶 이야기 2011.07.06 01:15

현재 퇴사한지 20일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실 회사내에서 배울것도 많고 할것도 많았는데..참 아쉽게도 나오고 말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하고 싶은 일"을 해보는 것이였습니다.

"돈"이 목표는 아닙니다.

그래서 6개월을 목표로 일단 서비스를 출시하고 서비스가 부흥한다면, 다시 원래 몸 담았던 회사로 자랑스럽게 들어갈 생각이였습니다.

그러나 20일이 지난 지금, 사실 "혼자"라는 이유로 많이 지치고 있습니다.

물론 주변에서 도와주는 능력자들이 많습니다만....그래도 외로운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제목처럼 세상에게 외치고 싶은 얘기를 멋지게 해내고 싶습니다..

조만간 앱으로 만나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운 내고 열심히하겠습니다..


덧, 혹시 함께 하실 컴퓨터관련 직종의 회사원(퇴근 후 개발)이나 현재 학생 등이 계신다면 shin285@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돈이 목표가 아닌 동아리, 연구소의 성격이 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즉, 자기계발이죠. 어느 분야라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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