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방학에는 친척집에서 살다가 밀린 방학 숙제하느라고 항상 바빴고,
중학교 방학때는 주위 친구들과 하루종일 오락실 & PC방 & 위닝(플스)를 하면서 살았고,
고등학교 방학때는 친구들과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바빴고,
군대 가기 전에는 여자친구와 하루종일 놀고,
군대 갔다와서는 대학교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헌데, 3학년 2학기 이후로는 하루종일 바빴습니다..
뭔가 할일도 있고, 전공 특성상 방학때 뭔가 이뤄놓지 않으면 학기 중에는 수업이 바쁘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번 방학때는 분명히 할 것이 많은 것 같으면서도 할게 없네요.
"마음이 불편하면서도 초조한" 상태이네요.
아무튼 방학 계획 다들 잘 세우시길 바랄게요~
간만에 주절주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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