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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ife/Life Story2009/06/17 10:29
좀 일찍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방학이네요.

초등학교 방학에는 친척집에서 살다가 밀린 방학 숙제하느라고 항상 바빴고,

중학교 방학때는 주위 친구들과 하루종일 오락실 & PC방 & 위닝(플스)를 하면서 살았고,

고등학교 방학때는 친구들과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바빴고,

군대 가기 전에는 여자친구와 하루종일 놀고,

군대 갔다와서는 대학교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헌데, 3학년 2학기 이후로는 하루종일 바빴습니다..

뭔가 할일도 있고, 전공 특성상 방학때 뭔가 이뤄놓지 않으면 학기 중에는 수업이 바쁘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번 방학때는 분명히 할 것이 많은 것 같으면서도 할게 없네요.

"마음이 불편하면서도 초조한" 상태이네요.

아무튼 방학 계획 다들 잘 세우시길 바랄게요~

간만에 주절주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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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ine_ing
MyLife/Life Story2009/05/2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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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주지 못한 것 같아서 정말 안타깝네요.

정작 이렇게 글을 쓰는 저는 아무것도 한게 없어서 부끄럽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담배 생각만 날 것 같습니다..

다시 보고 싶습니다.

그 모습 평생 간직하고 제 후손들에게도 반드시 인간 "노무현"을 알리겠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덧, "그 누구도 원망마라"....반드시 지켜드립시다..제발..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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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ine_ing